01. 8체질의학이란?

사람마다 다른 몸.
치료도 달라집니다.

8체질의학에서는 타고난 장부 기능의 강약과 자율신경계의 특성을 바탕으로 사람의 몸을 여덟 가지 체질로 구분합니다.

개인의 체질에 맞는 치료와 섭생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면역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체질을 이해하는 일은
내 몸에 맞는 진료와 생활관리의 출발점입니다.

몸을 이해하는 두 가지 기준

장부 기능강약의 차이
자율신경계체질별 특성
여덟 가지 체질나에게 맞는 치료와 섭생
8체질의학 창시자 소개 사진

02. 8체질의학의 시작

권도원 박사가 창시한
8체질의학.

故 권도원 박사

1921–2022제선한의원 원장

8체질의학은 권도원 박사에 의해 창시되어 1965년 국제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생기찬한의원은 권도원 박사의 뜻을 이어가는
8체질의학회 정회원 한의원입니다.

03. 체질과 몸의 균형

타고난 체질을 알고
몸의 균형을 살핍니다.

8체질의학은 타고난 장부의 강약에 따라 체질을 여덟 가지로 구분합니다.

체질은 태어날 때 정해져
일생 동안 변하지 않습니다.

  • 목양
  • 목음
  • 토양
  • 토음
  • 금양
  • 금음
  • 수양
  • 수음

체질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과(過)불균형에서
적(適)불균형으로

8체질의학에서 말하는 건강은 모든 장부가 똑같이 강한 상태가 아닙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장부의 강약이 다르고, 그 체질에 맞는 조화가 있습니다.

그 조화가 무너진 지나친 불균형을 과(過)불균형, 체질에 맞는 적절한 불균형을 적(適)불균형이라고 합니다.

치료의 목표는 타고난 체질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장부의 강약을 모두 같게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지나친 불균형을 조절해, 내 체질에 맞는 조화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과(過)불균형지나친 불균형
과(過)불균형 — 리플렛 원형에 따른 장부 강약 도식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폐, 췌장, 심장, 신장, 간입니다. 제공 리플렛의 장기 배치와 각 꼭짓점을 같은 비율로 옮겼습니다. 폐췌장심장신장간

무너진 건강 상태

체질에 맞춘
치료와 섭생
적(適)불균형체질에 맞는 적절한 불균형
적(適)불균형 — 리플렛 원형에 따른 장부 강약 도식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폐, 췌장, 심장, 신장, 간입니다. 제공 리플렛의 장기 배치와 각 꼭짓점을 같은 비율로 옮겼습니다. 폐췌장심장신장간

조화로운 건강 상태

강약의 차이는 남아 있습니다.달라지는 것은 그 차이 속의 조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