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중점질환 07

대사질환

들어오고 쓰이고 나가는 것.대사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대사는 인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흡수(In)–사용(Use)–배출(Out)의 흐름입니다. 생기찬은 체질에 맞는 음식과 장부의 균형을 함께 살피며 대사 기능의 회복을 돕습니다.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사람이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고 체중계에 서 있으며 주변에 고혈압 당뇨 비만 지방간을 표시한 일러스트
허리둘레를 측정하는 사람의 상반신 일러스트
고혈압당뇨비만지방간

주요 진료 질환

고혈압

혈압계를 착용하고 혈압을 측정하는 남성 일러스트

당뇨병

혈당계에서 300을 확인하는 여성 일러스트

비만

체중계 위에서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는 일러스트

지방간

간 조직에 지방이 축적된 지방간 일러스트

고지혈증

지방이 쌓여 좁아진 혈관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통풍

엄지발가락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나타난 통풍 일러스트

01 In · 들어오는 것

많이 먹는 것뿐 아니라무엇을 먹는지도 중요합니다.

대사질환은 몸에 무엇이 들어오는지부터 살펴야 합니다.

과거에는 영양 부족으로 발생하는 질환이 많았다면 현대에는 과잉 섭취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대사질환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과식과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는 대사 기능에 부담을 주며 비만과 지방간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8체질의학에서는 음식의 양뿐 아니라 체질에 맞는 음식인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령 금음체질은 육류나 밀가루처럼 체질에 부담이 되는 음식을 반복해서 섭취하면 양이 많지 않더라도 지방 대사에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아는 것. 건강한 대사의 첫걸음입니다.

02 Use · 사용하는 것

좋은 것도 제대로 쓰지 못하면의미가 없습니다.

섭취한 영양소는 몸에서 에너지로 사용되거나 저장됩니다.

이러한 과정에는 간과 췌장을 비롯한 여러 장부가 관여합니다. 아무리 좋은 영양소가 들어와도 몸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대사의 균형은 흔들립니다.

대표적인 예가 당뇨병입니다. 혈액 속 포도당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혈당이 높아지고 심한 경우 몸에 필요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기도 합니다. 지방간과 고지혈증 역시 지방을 사용하고 저장하는 대사 과정의 불균형과 관련됩니다.

8체질의학에서는 이러한 대사 기능의 차이를 타고난 장부의 강약과 균형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또한 장부의 기능은 자율신경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몸 전체의 조절과 회복 상태도 중요합니다.

대사는 한 장부만의 일이 아닙니다. 같은 대사질환이라도 체질에 따라 치료와 음식 관리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03 Out · 배출하는 것

잘 쓰는 것만큼잘 내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사 과정에서 생긴 노폐물은 밖으로 내보내야 합니다.

음식을 요리하고 나면 쓰레기가 생기듯 우리 몸도 대사 과정에서 여러 노폐물과 부산물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물질은 간에서 처리되고 콩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소화하고 남은 것은 대변으로 나오며 호흡과 땀 역시 몸의 배출과 조절 과정에 관여합니다.

배출 과정이 원활하지 않으면 몸 안의 균형이 흔들리고 대사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8체질의학에서는 이러한 배출 과정에서도 체질별 차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건강한 대사는 잘 들어오는 것뿐 아니라 잘 쓰이고 잘 나가는 흐름까지 유지되는 것입니다.

생기찬은 체질별 대사 특성과 장부의 강약을 고려하여 섭생을 지도하고 체질침과 필요한 경우 체질한약을 병행합니다. 단순히 수치를 관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몸이 본래 가지고 있던 대사의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겠습니다.

생기찬의 3대 치료법

생기찬은 어떻게 치료할까요?

체질에 맞춘 세 가지 치료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