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중점질환 03

소화기계 질환

소화는 위장만의문제가 아닙니다.

소화가 잘되려면 음식이 몸에 맞아야 하고 위와 장을 비롯한 여러 장부가 제 기능을 해야 합니다. 생기찬은 체질에 맞는 음식과 장부의 균형을 함께 살피며 소화 기능의 회복을 돕습니다.

몸통의 상복부 아래에 간·담낭·위·췌장·십이지장과 장을 함께 보여주는 블루·민트 색조의 소화기관 일러스트

주요 진료 질환

위염

위 점막의 염증과 자극을 표현한 그림

기능성 소화불량

위의 운동과 기능이 불편해지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

역류성 식도염

위 내용물이 식도 쪽으로 역류하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

과민성 장증후군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장을 표현한 그림

위궤양

위 점막의 궤양과 염증을 표현한 그림

식욕저하

식욕이 줄어든 사람과 식사를 표현한 그림

01 음식과 체질

좋은 음식보다내 몸에 맞는 음식이중요합니다.

소화기관은 매일 음식과 가장 먼저 만나는 곳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누구는 편안하지만 누구는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몸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이라도 내 몸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은 하루에도 여러 번 음식의 자극을 받습니다. 부담이 되는 음식과 식습관이 반복되면 소화불량도 쉽게 반복됩니다.

8체질의학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타고난 장부의 강약과 체질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체질에 따라 유리한 음식과 부담이 되는 음식이 다르므로 음식 선택은 소화기 치료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아는 것. 소화기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02 장부와 소화

소화는 위와 장만의일이 아닙니다.

위내시경에서 이상이 없어도 소화가 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위를 지나 십이지장으로 내려갑니다. 이때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과 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효소가 함께 작용하여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습니다.

소화는 위장의 구조뿐 아니라 운동 기능과 소화액의 작용 등 여러 과정이 맞물려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도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8체질의학에서는 금체질의 육류와 지방에 대한 부담 수체질의 식사량과 찬 음식에 대한 반응처럼 체질마다 다른 소화의 특성을 중요하게 살핍니다.

같은 소화불량이라도 체질이 다르면 치료와 음식 관리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03 자율신경계와 회복

소화가 편안해지려면몸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장은 음식뿐 아니라 자율신경계의 영향을 받습니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긴장하면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는 자율신경계가 장의 운동과 감각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면 소화 기능도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과민성장증후군은 장의 운동과 감각 조절에 변화가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도 작은 자극에 장이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복통과 설사 변비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화기 질환은 위장의 증상뿐 아니라 몸 전체의 조절 기능과 회복력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생기찬은 체질에 맞는 음식으로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이고 체질침과 필요한 경우 체질한약을 병행하여 장부의 균형과 소화 기능의 회복을 돕습니다.

잘 먹는 것보다 잘 소화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생기찬은 몸의 균형을 회복하고 편안한 소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생기찬의 3대 치료법

생기찬은 어떻게 치료할까요?

체질에 맞춘 세 가지 치료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세요.